투자를 시작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,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었고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였다. 단순히 월급에 의존하는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돈이 돈을 부르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. 그래서 투자를 시작했고 아직 투자 기간은 길지 않지만, 그 과정에서 느낀 개인적인 원칙을 깨닫게 되었다. 첫 번째로 느낀 것은 급등주를 따라가는 투자는 위험하다는 것이다. 처음에는 친구 중 한명이 급등주로 소액이지만 만 원, 이 만원씩 따는 것을 보고 무턱대고 따라서 시작했다.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급등주를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100만원, 200만원 이상을 잃었다. 누군가에게는 작은 돈일수 있지만 나에게는 시드의 50% 이상이였다. 두 번째로 깨달은 것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존이라는..